(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청년대학생들을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도높이 벌려나가고있다.
대학 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 리금희는 지난 22일부터 사상최대규모에서 강행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청년대학생들속에서 반제계급교양의 도수를 그 어느때보다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대학에서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침투로 청년들을 부패타락시키려고 책동하고있는데 맞게 계급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을 정상적으로 조직진행하고있다.
얼마전에도 신천박물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에 대한 참관사업이 있었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본성과 야수성을 폭로단죄하는 력사의 고발장들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대학생들은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하고야말 불타는 적개심을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그들은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의 승리를 위해 학과학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대학에서는 모든 단과대학, 학부마다에 직관물들을 게시해놓도록 하는 한편 대학생기동예술선동대활동을 활발히 벌려 대학생들의 반제계급의식을 더욱 높여주고있다.
대학에서의 반제계급교양사업은 교직원, 대학생들이 원쑤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진리를 새기고 혁명의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며 만일 적들이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원쑤격멸의 총창을 비껴들고 조국통일성전에 떨쳐나설 일념으로 불타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