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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희세의 악녀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을 겨냥하고있는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을 두고 분주탕을 피우는 박근혜역도야말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정신병자이며 겨레의 수치이다.

군사부문 보도관계자인 조선인민군 군관 조향심이 우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세계언론들은 한결같이 조선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이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제침략군 주요기지들을 타격하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그러나 박근혜역도는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소식을 듣자마자 완전히 얼혼이 나가 괴뢰전방부대를 싸다니며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이 시시각각 다가오고있다.》느니, 《단호한 대응》이니 뭐니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싸드》배치문제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으로 온 남조선땅을 수라장으로 만들어놓고도 모자라 민족의 안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공격능력을 악의에 차서 헐뜯고있는것이다.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마냥 제 상전의 머리우에 떨어질 정의의 핵마치에 그리도 덴겁하여 악청을 돋구는 특등친미주구의 행실을 두고 남조선인민들과 세상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미국이 없으면 하루한시도 살아갈수 없는 백악관의 애견이며 양키전용 매춘부만이 부릴수 있는 망동이고 광란이다.

미쳐도 더럽게 미친 늙다리암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잔명을 부지하려고 모지름쓰는 이 희세의 악녀를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할 날은 멀지 않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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