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8월 29일기사 목록
영국단체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지지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영국준비위원회,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강행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을 노린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이 합동군사연습은 군사적힘으로 조선인민의 삶의 터전을 통채로 빼앗고 조선인민의 운명인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여 조선의 천만군민에게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해보려는 간악한 흉책의 직접적발로이라고 까밝혔다.

이것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대한 정확하고도 명백한 분석이다.

조선은 이라크나 리비아가 아니다.

조선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한 강경하고도 단호한 립장을 천명하였다.

우리는 조선의 전투적이고 반제적이며 혁명적인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미국이 저들에게 있어서 무엇이 리로운가를 생각한다면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해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