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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목적 폭로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가 22일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강행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지역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목적은 자주적이며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려는데 있다고 폭로하고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외세의 침략책동과 압력이 강화될수록 조선인민은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고있다.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행위가 계속될수록 그 장본인들이 강력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우리는 조선에 대한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일것을 평화애호적인 인민들에게 호소한다.

조선인민이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리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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