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뻬루 리마시에서 조선 사진,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2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 조선민족의 우수한 전통과 찬란한 문화를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는 뻬루의 정당, 기관, 단체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이 상영되였다.
전람회는 9월 10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