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에 즈음하여 먄마와 뽈스까에서 경축모임과 영화감상회가 23일과 24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릉라인민유원지 등을 소개하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먄마 양곤체육 및 신체교육연구소 부소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방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그이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로부터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찬양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미제와의 첨예한 정치군사적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여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조선은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군사강국이다,조선은 선군으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담보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