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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가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 미국주도의 합동군사연습이 개시되였다.

수많은 미군과 남조선군 그리고 여러 추종국가 무력을 포함한 방대한 침략무력이 동원된 이 합동군사연습은 긴장될대로 긴장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있다.

미국의 최첨단핵타격수단들이 투입된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다.

조선반도의 정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첨예해지고있다.

특히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각종 핵전략폭격기와 《싸드》 등 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여 정세가 전례없이 불안정해진 상태에서 벌어지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는 허황한 망상을 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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