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메히꼬의 《히스팬 TV》인터네트소식은 미국이 북조선주민들을 대량살상하기 위해 《쥬피터작전》에 따라 남조선에서 화학무기를 생산하려 하고있으며 구체적으로는 다음해부터 부산항에 화학무기재료들을 끌어들이고 현재 화학무기생산을 위한 비밀실험실들을 건설중에 있다고 폭로하였다.
베네수엘라신문 《베아》도 영국신문 《데일리 스타》의 보도내용을 인용하여 미국은 북조선이 저들에게 맞서는 나라라는 리유로 공화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화학무기사용에 의한 대량살륙을 준비하고있다고 까밝히였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범죄적목적실현에 국제법적으로 금지된 대량살륙무기까지 꺼리낌없이 사용하려는 미국의 범죄적기도가 인류의 저주와 규탄배격의 대상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조선민족멸살을 노린 미국의 생화학전은 우리 민족의 생존권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으로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대미적개심을 최대로 촉발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평화》와 《인도주의》를 떠들며 아메리카의 《신사》처럼 자처하던 미제의 너절한 가면은 세계앞에 벗겨진지 오래다. 미국은 저들의 리기적목적실현을 위해서라면 인류를 멸살시키는것도 마다하지 않을 희세의 살인악마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인류를 반대하여 온갖 악행을 일삼고있는 미제의 흉악한 책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
미국이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후과를 가져올 범죄적만행을 저지르기 전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력한 군사적선제공격으로 저지파탄시킬것이다.
비참한 최후의 종말이 두렵거든 미국은 《쥬피터작전》과 같은 모든 범죄의 내막들을 공개하고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앞에 사죄하며 무모한 대량살륙기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