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수력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성과를 올리고있다.
전력공업성의 자료에 의하면 8월에 들어와 현재까지 200일전투목표에 반영된 전력생산계획이 매일 평균 107%이상 수행되고있다.
태천발전소에서는 높은 수위, 높은 효률에 의한 운전방법을 받아들여 많은 전력을 증산하고있다.
수차발전기, 변압기, 차단기 등 전기설비들의 주기보수를 짧은 기간에 끝낸 허천강발전소에서는 발전기마다에 만부하를 걸고있다.
장진강발전소에서는 새로운 려자장치도입, 유압뽐프설치를 비롯하여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매일 수만kW·h의 전력을 증산하고있다.
장자강, 강계청년, 서두수, 대동강발전소들에서도 수력구조물의 보수공사를 진행하여 증산예비를 찾아내고 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조선에서 수력발전소는 풍부한 수력자원에 의거하는 경제적효과성이 높을뿐아니라 믿음성이 있는 동력기지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