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을 받아안은 조선의 500만청춘들의 피끓는 심장마다에 청년강국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갈 충정의 열의가 차넘치고있다.
조국보위초소들과 대건설전투장들, 대학교정들과 과학연구실험실들, 오곡이 무르익는 농장벌과 풍어기날리는 어선들에서 청년들은 신문들에 실린 그이의 연설을 자자구구 새기고있다.
려명거리건설에 참가하고있는 속도전청년돌격대 대대장 박룡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을 나라의 자랑으로, 조선의 강대성과 미래의 근본으로 내세워주시는 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청년들의 가장 큰 복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우리 조국이 강대하고 우리의 미래는 찬란한것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에 참가한 강반석고급중학교 교원 목련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야회를 진행한 감격에 아직도 목이 메여온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그이께서는 력사적인 대회에서 온 나라 청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주신데 이어 저녁에는 우리들이 준비한 홰불야회를 보아주시고 최고의 최고, 만점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전체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안겨주시였다.
우리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시는 그이의 사랑이 있어 우리 모두는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천하무적의 청년대군으로 더욱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다.
앞으로 학생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원들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는 맹장들로 키워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