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파키스탄신문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 25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편집한 글 《선군으로 빛나는 조선》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일지라도 힘이 약하면 침략과 부정의의 희생물이 되고만다는 력사의 교훈을 새기시고 김일성주석의 군사중시사상을 계승하시여 혁명령도의 전기간 군사를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시였다.
수십성상에 걸치는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해 조선의 군력은 불패로 다져졌다.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는 나라의 경제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변혁을 안아왔다.
파키스탄신문 《엘렉션 타임스》 23일부는 《선군령장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말살하려고 그 어느때보다도 반공화국압살소동의 도수를 높이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책동을 령장의 담력과 배짱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리신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