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의 다카, 에스빠냐의 마드리드에서 23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방글라데슈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군대를 강화하고 국방력을 굳건히 다지시여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등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일제와 미제를 타승하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올수 있었다, 김정일각하께서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