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영국준비위원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강행하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2일 미제국주의자들은 남조선괴뢰군과 추종국가무력들을 동원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목표로 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방대한 무력이 동원된 이 군사연습은 단순히 방어적인 군사연습이 아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이와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이번 군사연습은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각종 핵전략폭격기와 《싸드》 등 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여 전례없이 불안정해진 조선반도정세를 전쟁발발국면에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라고 까밝혔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
미국이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 침략적인 전쟁연습소동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단호하고 무자비한 대응을 면치 못할것이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억제력은 천만번 정당한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