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20일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 북측준비위원회는 성명을 통하여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를 필사적으로 가로막아나선 친미역적 박근혜패당을 규탄하였다.
박근혜패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련석회의제안이 《위장평화공세》라느니, 《북핵포기가 최우선》이라느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또한 동족과의 화해와 협력대신 반민족적이고 반역적인 《한미동맹강화》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현실은 조국통일을 위해 함께 나가자는 동족의 제안을 한사코 외면하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도 안중에 없는 추악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의 정의로운 투쟁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