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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핵선제불사용》에 앙탈을 부리는 남조선당국 단죄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미국상전의 기만적인 《핵선제불사용선언》움직임에 덴겁하여 《절대로 안된다.》고 앙탈을 부리는 박근혜패당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핵우산이 없어질가봐 오바마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사색이 되여 돌아치고있는 괴뢰패당의 비굴한 추태는 상전의 손탁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한시도 연명할수 없는 가련한 식민지주구의 정체를 그대로 폭로해주고있다고 조소하였다.

오바마가 생뚱같이 《핵선제불사용선언》이라는것을 들고나온데는 땅바닥에 처박힌 제몸값을 조금이라도 올리고 온 세계가 저주하는 핵전쟁원흉으로서의 미국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워보려는 교활한 타산이 깔려있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괴뢰들은 상전의 속심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앙탈질을 해대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의 망동은 저들이 지금껏 미국과 함께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기정사실화하고 호시탐탐 북침핵전쟁을 도발할 기회만을 노려왔다는것을 스스로 인정한것으로 된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안정을 파괴하며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들이다. 앞에서는 《핵무기없는 세상》, 《비핵화》를 떠들면서도 뒤돌아앉아서는 핵무력증강과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이 바로 미국과 괴뢰패당의 진몰골이다.

동족대결과 핵전쟁도발에 환장한 박근혜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무사할수 없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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