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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의 반공화국망발 규탄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박근혜역도는 《북의 도발》과 《핵능력의 고도화》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니, 《철저한 응징》이니 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그런가 하면 《북의 체제》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어리석게도 《제도통일》망상을 다시금 드러냈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도의 망발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놓은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고 여론을 기만해보려는 파렴치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론평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며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광분하고있는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북침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는 박근혜괴뢰패당이라고 락인하였다.

박근혜역도는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에 더러운 명줄을 걸고 마지막까지 발버둥질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하지만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대결광녀에게는 더는 출로가 없으며 남은것은 오직 주어진 운명에 순종하는것뿐이라고 지적하였다.

박근혜는 동족대결과 《제도통일》망상의 입방아를 찧을수록 비참한 파멸의 시각만을 더욱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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