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26일 재미민가협량심수후원회가 미국 종교인들과 함께 백악관앞에서 반전평화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시위자들은 남조선에서 감행되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에 대해 폭로하였다.
합동군사연습에 적용되고있는 《작전계획 5015》는 그동안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감행되여온 미국의 불법적인 침략행위를 종합한것이라고 성토하였다.
미국이 나날이 피페해지는 자기 국민의 삶을 외면한채 천문학적예산을 전쟁에 쏟아붓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의 전쟁책동을 막기 위해서는 서로의 련대투쟁이 필요하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길가던 시민들, 관광객, 취재기자들도 세계도처에서 감행되는 미국의 침략전쟁과 민간인학살만행을 규탄하면서 시위자들의 호소에 호응하였다.
그들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미국의 리간책동을 배격하고 전쟁을 막기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