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청년동맹의 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할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는 소식에 접한 각계층 청년들이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다.
기자와 만난 국가과학원 연구사 정태영은 청년동맹의 명칭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의 존함을 함께 모신것은 온 나라 청년들의 최상최대의 영광이고 행복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력사적인 대회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을 수여해주시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텔레비죤과 신문을 통하여 뵈오면서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우리 조국이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일떠서고 청년들이 시대를 대표하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자로 떠받들리우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청년중시정치를 펼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빛나는 령도의 결실이다.
우리 국가과학원안의 청년들은 주체청년운동발전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청년과학자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갈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김금진은 세기와 세대를 이어 절세위인들의 믿음속에서 청춘시절을 값있게 빛내이는 조선청년들처럼 복받은 청년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고 빛나게 실현해나가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응당한 본분이며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보람찬 청춘시절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은 전세대 청년전위들처럼 전력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조국의 강성번영에 참답게 기여해나갈것이다고 언급하였다.
함경남도 함주군 동봉협동농장 농장원 한향미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이 명칭을 새겨볼수록 우리 청년들을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세워주신 김정은동지의 믿음에 반드시 보답할 의지가 더욱 굳세여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수여해주신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을 진두에 휘날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