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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산송장이 갈 길은 북망산길뿐이다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눈만 짜개지면 동족을 헐뜯고 모함하지 못해 안달복달하는 청와대의 악녀 박근혜가 또다시 비린청을 돋구어댔다.

공화국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소식에 화들짝 놀란 이 늙다리마녀가 괴뢰군전방부대에 게바라가서 주린 개처럼 돌아치며 그 무슨 《단호한 대응》에 대해 떠들어댔다니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노릇이 아닐수 없다.

제것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상전의 구린내나는 사타구니나 핥아주며 하루하루를 연명해가는 주제에 기가 살아 나발질하는것을 보면 미친개를 련상시킨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 군관 김혁철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의 식민지대포밥인 괴뢰군무리가 애당초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상대가 안된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만한 일이다.

이번 우리의 핵공격능력의 과시로 저들의 정수리에 언제 비수가 꽂힐지 몰라 불안해하는 미국을 그래도 상전이라고 믿고 삽살개처럼 들까불어대고있는 년이 가엾기 그지없다.

아무런 효용성도 립증되지 않아 남조선전역에서 날로 반대기운만 높아가고있는 《싸드》사태를 우리의 핵문제와 련결시키면서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북핵페기》야망실현에 미쳐날뛰고있는 역적이고보면 워낭소리 듣고 따라가는 눈먼 망아지의 처절한 외마디소리로밖에 달리 들리지 않는다.

희세의 매국노,상전의 불쌍한 졸개에 불과한 이 마녀가 이제 또 무슨 악설을 내뱉는다고 해서 놀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이미 썩은내를 풍기는 산송장이 되여버린 청와대마녀가 갈 길은 오직 북망산길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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