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간다공화국을 방문한 허용복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표단이 26일 키룬다 키베진자 제2부수상 겸 동아프리카문제담당상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국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우간다의 민족해방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 사심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언급하고 아프리카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온갖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에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해 언급하였다.
제2부수상 겸 동아프리카문제담당상은 우간다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특수한 관계이라고 하면서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켜나가는것은 존경하는 무쎄베니대통령각하와 우간다정부와 인민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우간다-조선친선관계의 기초는 튼튼하며 적대세력들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을 결코 가로막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쌍무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외무성 국장과 우간다외무성 상임비서대리인 지역협조국장사이의 회담이 진행되였다.
회담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심도있는 의견교환이 진행되였다.
방문을 통하여 두 나라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쌍무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공고히 하고 여러 분야에로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