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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전위들의 결의대회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결의대회가 30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는 보고에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김정은동지의 연설은 청년동맹이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밑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힘있게 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청년들이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추켜들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영원히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한길로 억세게 투쟁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가 될데 대하여 말하였다.

청년들은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이어 백두산총대로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며 당의 병진로선을 관철하는데 적극 이바지함으로써 조국통일대전의 진격로를 맨 앞장에서 열어제끼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가 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의 문패를 기어이 청년들이 달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청년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하여, 청년강국의 휘황한 래일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일편단심 김정은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와 각 도당위원회 위원장들, 청년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이 결의대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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