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에 즈음하여 25일 모리따니의 인터네트신문, 통신들이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인터네트신문 《알 싸피르》는 《선군, 조선혁명의 만능의 보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선군은 조선혁명의 빛나는 전통이고 만능의 보검이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라고 강조하였다.
선군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총대로 조선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키시였으며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련전련승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시였다고 찬양하였다.
선군은 김정일령도자의 드팀없는 혁명신조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으로 조선혁명을 이끌어나가실 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신데 대해 전하였다.
신문은 절세위인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조선의 현실과 결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선군이야말로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조선의 승리를 담보하는 보검이며 조선인민의 행복을 보장하는 주추돌이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빛나게 관철해나가시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으로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면서 선군의 새 전성기를 열어나가신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혁명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안아올것이다.
인터네트신문 《알 샤르끄 알 요움》, 인터네트통신 이르샤드도 우와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