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가 26일 미제가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벌리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항의하여 오스트리아주재 미국대사관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준렬히 규탄하며 그것의 즉시적인 중지를 요구한다.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끊임없이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들은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다.
미국의 처사는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즉시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