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8월 31일기사 목록
미친개의 단말마적 울부짖음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소식에 박근혜역적패당이 기절초풍하여 동족을 헐뜯으며 지랄발광하고있다.

박근혜년은 성공소식을 듣자마자 완전히 얼혼이 나가 괴뢰군전방부대에까지 나가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이 시시각각 다가오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며 그 무슨 《단호한 대응》을 떠들어댔다고 한다.

온 몸뚱아리가 만신창이 된 주제에 그 누구의 《위협》이니 뭐니하는 잠꼬대같은 나발을 불어대는 박근혜역도야말로 마지막발악을 하는 미친개를 련상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강철직장 로장 장철룡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입만 벌리면 온갖 독설을 퍼부으며 동족을 물어뜯느라 사납게 짖어대고있으니 생겨먹은 상통이나 돼먹은 속통으로 보나 보통사람들과는 다른 비정상적인 사고와 기질을 가진 미친년이 분명하다.

주체조선의 위용이 온 세상에 과시될 때마다 박근혜년은 불에 덴 송아지처럼 덴겁하여 입에서 구렝이가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승이 나서 동족을 헐뜯고있다.

이 땅에 외세를 끌어들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음으로써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정세를 조성시켜놓은 박근혜년이 우리의 정의로운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위협》으로 걸고드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격이다.

박근혜역도가 제아무리 나발을 계속 불어대도 그것은 한갖 미친개의 단말마적 울부짖음에 불과하다.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산송장으로서 그만 지절대고 주어진 저승길을 군말없이 가는것이 좋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