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보호농법기술의 적용효과에 대한 민족토론회가 30일과 31일 농업과학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농업과학원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 교육, 련관부문의 일군들, 연구사들, 주조 스웨리예특명전권대사와 유엔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 유럽동맹협조대표부 등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농업생태환경을 개선하고 농업생산을 늘이는데서 보호농법을 받아들이는것이 오늘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민족토론회가 보호농법기술에 대한 연구와 생산실천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토의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토론자들은 나라의 농업생산을 과학화, 집약화하는데서 토지를 보호하고 적극 리용하는것이 가지는 문제들에 대해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