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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먼》호격침 150돐 사회과학부문 토론회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침략선 《셔먼》호격침 150돐 사회과학부문 토론회가 31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과학, 교육, 출판보도, 혁명사적, 민족유산보호부문의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 강사, 기자, 편집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1866년에 감행된 미국침략선 《셔먼》호의 조선침입경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해설하고 《셔먼》호의 조선침입은 철두철미 조선을 군사적으로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강도적인 무력침공이였다고 단죄하였다.

침략선 《셔먼》호를 격침시킨 평양성군민들의 애국적이며 희생적인 투쟁이 조선에 대한 미국의 첫 무력침공을 쳐물리친 반침략투쟁으로 근대사의 자랑스러운 한페지를 기록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국침략선 《셔먼》호의 침입은 미제의 조선침략력사의 서막으로서 이때부터 미제의 침략과 그를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 조미대결전은 장장 150년간 계속되고있다고 밝혔다.

이 조미대결전의 력사는 한마디로 조선인민의 련전련승의 력사, 미제침략자들의 련전련패의 력사로 특징지을수 있다고 말하였다.

전조선에 대한 군사적지배를 실현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패권을 거머쥐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지속되는 한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평화보장은 기대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토론자들은 미국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공화국의 공명정대한 제안을 지체없이 받아들이고 남조선에 있는 미군과 핵무기를 철거시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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