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중앙홀에 모셔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작품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과학기술전당이 새 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전당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한편 대회참가자들은 평양시안의 영화관들에서 새로 나온 조선예술영화 《우리 집이야기》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