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 따따르스딴공화국 알메찌옙스크시에 있는 미술박물관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8월 23일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조선인민의 찬란한 문화를 보여주는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에는 로씨야련방 따따르스딴공화국 알메찌옙스크시의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알메찌옙스크시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우리 시민들은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 높은 문화수준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전람회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람회개막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이어 《미래과학자거리》,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