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강행하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8월 23일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끝끝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은 적들이 또다시 덤벼든다면 선군의 보검으로 도발의 아성을 재더미로 만들어버릴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엄숙히 경고하였다.
미국과 박근혜친미역적은 이 경고를 무심히 여기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미국의 핵전쟁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대응조치들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