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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제도전복》기도의 발로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을 폭로하였다.

론설은 8월 22일부터 개시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려 《제도전복》의 야망을 이루어보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라고 까밝혔다.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모험적인 북침핵선제타격으로 이어가려는것은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이 추구하고있는 변함없는 속심이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작전계획 5015》에 따라 감행되는것으로 하여 더욱 위험천만하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작전계획 5015》는 추구하는 목적과 그 실행수단, 수행방식으로 볼 때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흉악무도한 북침전쟁각본이다.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도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 공화국의 핵심대상들과 전략적기지들을 기습타격하기 위한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대들의 단계별작전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을 숙달완성하는데 기본목적을 두고 감행되고있다.

현실은 북침핵선제타격으로 《제도전복》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히스테리적광기가 더이상 참을수 없는 극단적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론설은 핵선제타격권은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고 하면서 미국과 박근혜패당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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