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을지국가안전보장회의》라는데서 박근혜역도는 《북의 싸이버테로》니, 《다양한 형태의 도발가능성》이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괴뢰통일부패거리들도 《북의 테로와 랍치》에 대비해 경계령을 내린다, 언론사들에 보도자료를 넘겨준다 하고 분주탕을 피웠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비상히 높아진 공화국의 지위를 깎아내리고 남조선내부에서 반공화국대결기운을 고취하기 위한 모략소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떠드는 그 무슨 《현지마피아를 동원한 테로준비》라는것은 테로, 랍치범죄에 이골이 난자들에게서나 찾아볼수 있는짓이라고 폭로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박근혜역적패당은 해외에서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 우리 녀성종업원들을 부모들이 있는 조국의 품으로 돌려보낼데 대한 내외의 강력한 요구를 거부하고 그들을 감금한 상태에서 《귀순》을 강요하는 등 온갖 비렬한 망동을 다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런 극악한 랍치범죄자, 테로광신자들이 《북의 테로가능성》에 대해 아무리 떠들어대야 누가 그것을 곧이듣겠는가.
얼마전 밑도 끝도 없이 《북의 테로가능성》을 운운하던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은 그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자료를 내놓으라, 무엇때문에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가고 들이대는 기자들앞에서 쩔쩔매다가 황급히 꼬리를 사리는 추태를 부렸다.
남잡이가 제잡이라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박근혜패당이 그 무슨 《북의 테로가능성》이니 뭐니 하는 날조설을 꾸며내여 남조선사회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하다가 민심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