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쁠럭불가담의 날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쁠럭불가담운동을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1961년 9월 1일 이전 유고슬라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는 25개 나라 대표들의 참가밑에 제1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가 열렸다.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들은 이날을 쁠럭불가담의 날로 선포하고 해마다 다양한 사업과 행사들을 진행하며 기념하고있다.
조선은 1975년 8월 25일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으로 가입하였다.
《로동신문》은 현시대는 자주성의 시대이며 반제자주는 쁠럭불가담운동의 리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쁠럭불가담나라들이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는것은 쁠럭불가담운동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오늘 쁠럭불가담운동은 백수십개 성원국을 가진 폭넓은 운동으로 확대되여 세계정세발전과 국제문제해결에서 중요한 역할을 놀고있다.
쁠럭불가담운동의 존엄있는 성원국인 공화국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모든 쁠럭불가담나라들과 굳게 손을 잡고 제국주의를 견결히 반대하며 평화와 민주주의, 민족적독립과 사회적진보를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며 쁠럭불가담운동이 자기의 력사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도록 모든 힘을 다할것이다.
《민주조선》도 쁠럭불가담나라들이 견결한 반제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 단결하여 투쟁해나간다면 얼마든지 자기의 리상과 념원을 실현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