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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군부 규탄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시민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8월 30일 괴뢰국방부앞에서 172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싸드》배치를 위해 악을 쓰며 돌아치는 군부패거리들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국방부가 성주골프장과 금수면 염속봉산, 수륜면 까치산을 《싸드》배치를 위한 제3후보지로 선정하고 현장조사까지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성주군내 3곳을 후보지로 선정한것은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군주민들의 요구를 무시한것이며 주민들을 분렬시켜 어떻게 하나 배치목적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싸드》로 남조선을 지킬수 없으며 배치계획의 철회만이 방책이라고 하면서 《싸드》배치책동을 당장 그만두라고 요구하였다.

국방부가 《싸드》에 이어 배치하려는 《SM-3》미싸일도 남조선방어와 전혀 상관없는것으로서 그 도입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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