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순창에서 200여명의 C형간염환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하였다.
그들중 일부가 치과치료를 받는 과정에 간염비루스에 감염되였다 한다.
8월 30일에는 광주에서 50대 남성이 일본뇌염에 걸린것으로 확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