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8월 27일 노르웨이에서 경축모임과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이 상영되였다.
행사에는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와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장구하고도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을 이룩하시고 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나라의 참다운 주인으로 될수 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쳐부시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