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과장 워론쪼브가 8월 27일 인떼르확스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이 미국을 타격할수 있는 잠재력을 확대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이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로 외부의 침략세력을 격퇴할수 있다는것을 현실로 증명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은 이번 시험발사성공을 통하여 나라의 군사적잠재력을 세계에 과시하였다.
조선은 적극적인 방어능력과 함께 미국을 타격할수 있는 현실적인 잠재력을 확대하였다.
조선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할수 있는 노력을 다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