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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미제의 세균전책동 폭로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8월 1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제의 세균전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최근 미국이 매우 위험한 맹독성세균들을 연구하는 생화학무기실험실을 남조선에 설립하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각계의 비난이 비발치고있다.

일명 《쥬피터계획》으로 불리우는 이 계획은 탄저균과 보툴리누스균과 같이 치사률이 높은 세균들이 들어있는 생화학무기들을 연구개발하는데 있다.

이미 미제는 2013년 3월 《화학생물학방어계획포럼》이라는데서 《쥬피터계획》의 목적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생화학전을 실행하려는데 있으며 남조선의 룡산과 오산 등 미군기지의 연구소들에서 진행하고있는 1단계 실험대상 역시 탄저균과 보툴리누스균이라는것을 공개하였다.

지난해 5월 미제가 살아있는 탄저균을 오산미공군기지에 배달한 사실이 드러나 세상을 들었다 놓은것도 바로 이 《쥬피터계획》에 의한것이였다.

《쥬피터계획》이 실행중인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과 시민들은 자기 도시에 생화학무기실험실을 전개하려는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실험실건설중단과 철수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현실은 미제가 조선민족을 세균전의 대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천인공노할 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발광하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미국산 《싸드》를 끌어들이다 못해 맹독성세균들을 연구하는 생화학무기실험실까지 설립하기로 한 동족대결분자인 박근혜의 매국배족행위를 남조선인민들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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