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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 보도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비롯한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드는 공보문을 발표하는 엄중한 적대행위를 또다시 감행한것을 규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성명을 8월 28일과 29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들인 《이즈베스찌야》, 《웨도모스찌》,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와 스뿌뜨니크방송, 렌떼웨TV방송, 인터네트통신 에르베까, 인디아의 NDTV방송,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수리아의 사나통신,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알제리의 신문 《알 나하르 알 져디드》와 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 모리따니의 신문 《알 싸다》, 인터네트통신들인 누악쇼뜨 라이프, 이르샤드, 인터네트신문 《알 샤르끄 알 요움》, 《알 바얀》,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와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방송, 《마이니찌신붕》이 《조선 유엔안보리사회공보문 전면배격, 미국 엄중한 적대행위 감행》, 《조선 미국을 재가루로 만들어버릴수 있다고 경고》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의 전문 또는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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