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정부는 2017회계년도 국방예산으로 사상 최대규모인 516억US$를 할당하기로 결정하였다.이 방대한 자금의 대부분은 《패트리오트-3》요격미싸일개조와 신형미싸일《SM-3 블로크 2A》개발, 《F-35》전투기구입 등 무장장비현대화에 돌려지게 된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조선의 탄도로케트《위협》에 대한 대응을 운운하며 저들의 군비증강을 정당화하고있는것은 날강도적인 궤변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일본의 목적은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군사대국화를 실현하고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무력으로 임의의 시각에 해외침략의 길에 뛰여들자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스쳐지나보낼수 없는것은 일본이 조선을 침략의 첫 대상으로 삼고있다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들은 지난 세기처럼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그를 발판으로 대륙에로 진출하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에게 경고하건대 오늘의 조선은 화승대조차 변변한것이 없어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어제날의 조선이 아니다. 무진막강한 군력을 가진 군사대국이다.
일본에 있어서 조선재침은 곧 파멸의 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