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일 《대결의 뿌리에서 돋아난 독버섯들》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의 한줌도 못되는 반통일분자들이 겨레의 통일흐름에 계속 역행하고있다.
얼마전 《통일부》 장관이라는자는 《남북관계개선특위》회의라는데서 《과거와 달라 대화할 때가 아니다.》느니,《오직 제재와 압박만이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는 대결적망발을 늘어놓았다.
그와 관련하여 남조선정계에서는 《통일부 장관이 아닌 분단부 장관 같았다.》,《통일부의 존재리유가 근본부터 흔들리고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이것은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정책,반통일책동에 대한 남조선 각계 민심의 반영인것이다.
집권후 《제재와 압박》으로 《북을 변화에로 유도》하는것을 《대북정책》목표로 내세우고 악랄한 동족대결소동으로 민족앞에 최대의 악재만을 몰아온것이 바로 박근혜역도이다.
역도는 청와대를 군부호전광들과 《유신》잔당들,후예들로 꾸리고 《통일부》,《국회》외교통일위원회 등에는 대결광신자들을 박아넣어 저들의 분렬정책강행에로 무제한하게 내몰았다.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산물인 《5.24조치》의 합리화를 운운하면서 악설만을 내뱉던 손때묻은 주구를 내세워 개성공업지구사업을 전면중단시킴으로써 북남관계의 마지막 명줄마저 서슴없이 끊어놓았다.
제손에서 철저히 길들여진 또 하나의 꼭두각시를 차관으로 임명한것은 《통일부》를 동족대결의 일선에 세워 맹활약시키려는 역도의 흉심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박근혜역적의 살기띤 대결정책으로 하여 《통일부》는 물론 괴뢰기구의 여기저기에 반통일의 독버섯들이 돋아나 민족분렬을 영구화하는데 앞장서 날뛰고있다.
우리의 련석회의제안에 대해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통일전선공세》,《위장평화공세》로 헐뜯은것을 비롯하여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는 언제나 반기를 들고 동족을 해치는 《싸드》배비는 두손을 들고 지지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동족이 내미는 선의의 손길을 한사코 뿌리치고 온 민족앞에 수치와 죄악만을 덧쌓는 박근혜역도를 몰아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박근혜역적이나 민족반역의 썩은 뿌리에서 대결의 구정물을 빨며 서식한 그 수하의 역적배들이나 한시바삐 죽탕쳐버려야 할 더러운 재앙거리들이다.
청와대악녀가 그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아무리 발광한다고 해도 썩을대로 썩은 독재의 뿌리는 결코 오래갈수 없다.
밑둥 잘리운 독버섯들의 비루한 운명도 마찬가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