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북침공격작전을 위한 최신형 대잠초계기도입을 검토하고있다.
괴뢰정부의 고위관계자가 8월 30일 이에 대해 밝혔다.
괴뢰패당은 지금 북이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뿐아니라 잠수함을 리용한 다양한 공격전술을 개발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최신형대잠초계기 《P-8 포세이돈》 4대를 사들여오면 북의 잠수함들을 식별, 공격하기 위한 작전의 효률성을 높일수 있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다.
친미사대매국에 환장한 괴뢰패당은 미국의 핵위협에 맞선 동족의 자위적조치를 헐뜯는 한편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미국의 침략책동에 돌격대로 나서면서 전쟁상인들의 배를 불리워주는 천하의 머저리짓을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