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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싸드》배치문제의 전면재검토 요구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1일 성명을 통해 《싸드》배치문제를 전면재검토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싸드》로 북의 미싸일을 막을수 있는것처럼 주장하고있지만 그의 군사적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주변국가들이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미일미싸일방위체계에로의 편입으로 보고있으나 《정부》만 이를 부정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싸드》배치가 주변나라들을 겨냥한 레이다운영과 정보공유를 위한것으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싸드》를 신처럼 믿기를 강요하면서 군사적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있으며 국민의 불안을 조장하고는 그 심리를 리용하여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정부》가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 대응은 실망을 자아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국회》가 즉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이 문제를 재검토하고 반민주적이고 불투명한 배치결정과정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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