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3일기사 목록
라틴아메리카,까리브지역 단체 조선로동당,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의 리마에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 공산당, 혁명적당들의 국제대회에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결의가 채택되였다.

결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이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 때로부터 71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 기간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공명정대한 조국통일방안을 높이 받들고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우리는 미국이 남조선당국과 야합하여 끊임없이 벌려놓는 침략전쟁연습을 비롯한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조선반도에 위험천만한 긴장상태가 지속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표시한다.

미국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도발소동을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즉시 철수시켜야 한다.

우리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고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