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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미제와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 규탄 시위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시위가 8월 23일 영국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시위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미국의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동원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인민조선에 대한 핵선제공격훈련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강행되고있는 이 연습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어째보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군사적방법으로 조선을 압살하려 하고있다.

이날 시위자들은 영국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도 외세에 추종하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박근혜패당을 단죄하여 시위를 벌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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