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이 8월 28일부터 뜻깊은 평양체류의 나날을 보내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수령님들께 경의를 표시하고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평양체류의 나날 그들은 시민들의 열렬한 축하와 환대를 받으며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고 평천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 문수물놀이장과 릉라인민유원지에서 즐거운 휴식의 한때도 보내였다.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건조와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성공에로 이끌어주시고도 성대한 축하연과 생일상을 마련해주시는 김정은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평양체류의 나날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를 받아안은 그들은 2일 귀로에 올랐다.
거리들에서 10여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애국자들을 향해 꽃다발을 흔들며 뜨겁게 바래워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