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경상북도 김천시민들이 1일 서울의 괴뢰국방부앞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싸드반대》라고 씌여진 띠들을 머리에 두른 1,000여명의 김천시민들이 괴뢰국방부앞에 모이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선거때마다 투표률이 저조한것은 누구를 뽑아도 믿을수 없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당국자들을 믿기 힘든 남조선에서 어떻게 후대를 키우겠는가고 절규하였다.
집회도중 괴뢰국방부 장관과의 면담을 마친 김천시장과 《싸드》배치반대김천투쟁위원회 성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돌아와 그 정형을 설명하였다.
그들은 김천시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아이들을 불안하게 하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지만 국방부가 연구해보겠다는 대답만 하였을뿐이라고 비난하였다.
《싸드》가 아무런 피해도 없다면 왜 시민들이 반대투쟁에 나서겠는가고 하면서 그들은 당국이 《싸드》배치책동을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어 여러 시민들과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의원들이 《싸드》배치철회와 국방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삭발을 단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