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허용복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대표단이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모잠비끄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대표단은 모잠비끄공화국 외무 및 협조성, 농업 및 식량안전성, 바다, 령해 및 수산성, 보건성 일군들을 만나 회담과 담화를 진행하였다.
허용복국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모잠비끄의 독립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 거대한 지지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아프리카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공화국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잠비끄측은 나라의 발전과 번영, 인민의 복리를 위해 헌신하고계시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그이의 깊은 관심속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모잠비끄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위하여 보내주신 모든 지원에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전통적이며 력사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서 계속 발전시켜나가려는 립장을 확언하였다.
적대세력들이 조선과 아프리카나라들사이의 관계를 가로막아보려고 책동하지만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이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 있도록 도와준 조선인민과의 의리를 변함없이 지켜나갈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국제무대에서 지배주의세력들의 간섭책동을 반대하여 힘을 합쳐 공동으로 대처해나갈데 대하여서와 두 나라사이에 대표단교류와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잠비끄측은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자주적평화통일,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조선정부의 노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다시금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