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8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과 남조선이 방대한 전쟁장비들을 동원한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이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조선인민에게 핵전쟁을 강요하지 말고 조선반도에서 영원히 물러가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 핵전쟁을 불러오며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는 합동군사연습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