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강행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8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저들이 강행하는 합동군사연습이 조선의 《위협》으로부터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기만행위에 불과하다.
미국의 주장은 거꾸로 된 론리이다.
남조선에서 강행되는 미국주도의 군사연습은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연습이다.
특히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싸드》를 남조선지역에 배치하기로 결정한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지역정세는 더욱 긴장되였다.
중국과 로씨야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싸드》배치결정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더욱 악화시키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