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 《KBS》방송, 《뉴스1》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9일부터 11일까지 월미도를 중심으로 하여 지난 6.25전쟁시기의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는 놀음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괴뢰군부의 고위관계자들, 인천시장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여 그 무슨 《전승행사》라는것을 벌려놓고 괴뢰군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려 하고있다.
이밖에 《시가행진》이니, 《함선공개》니, 《안보전시장운영》이니 하는것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미제침략군의 수치스러운 패전으로 널리 알려진 인천상륙작전을 보란듯이 펼쳐놓는것도 가관이지만 그것을 《전승》으로 둔갑시키는것은 더욱 세상 웃기는 해괴망측한짓이 아닐수 없다.
최근에는 《인천상륙작전》이라는 반공화국모략영화까지 만들어내여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이 아무리 광대극을 벌려도 수치스러운 패전의 력사는 달라질수 없다.(끝)